후원활동

나눔으로 꿈꾸는 사람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함께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랑의 공부방 12호, 13호.
관리자 ㅣ 2018-09-04 ㅣ 97

2018년 7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나눔교육사업부 

사랑의 공부방 12, 13 지원사업을 위해 

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두레지역아동센터와 지행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두 센터 모두 아파트 1층에 위치해 있었는데요, 

두레지역아동센터에는 다문화가정의 아동들 포함 

약 20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고, 

지행아동센터는 약 25명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곳입니다. 


두레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좋은 프로그램과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설립한지 3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아

물품기자재책 등이 부족하여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없는 것이 

항상 아쉬웠다고 합니다.  




▲이전의 두레지역아동센터 공부방의 모습. 



지행아동센터는 사진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센터가 오래되어 곳곳에 벽지들이 벗겨진 곳이 많았는데요, 

이런 환경은 아이들 건강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학습욕구와 흥미를 저하시키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지행지역아동센터 아이들 공부하는 모습.(이전)



그리고 이번 사랑의 공부방을 진행하게 되면서 

두레지역아동센터와 지행지역아동센터 두 곳엔 

아이들의 소지품과 문제집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사물함이 없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요, 

 

가방 놓을 곳이 없어 

바닥에 그냥 가방을 던져놓는 경우가 많았고 

이로인해 아이들이 가방끈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일이 빈번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나눔교육사업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두 센터에 도배장판 시공을 진행하고 

사물함을 넉넉하게 비치시키기로 하였습니다.  




▲두레지역아동센터 사물함 비치한 모습. 



▲지행지역아동센터 사물함 비치한 모습. 



▲바뀐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지행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모습. (이후) 



이렇게 하여,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나눔교육사업부 

사랑의 공부방 12호점과 13호점을 마쳤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의 공부방을 선물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두레지역아동센터(왼)/지행지역아동센터(오) 센터장님과 선생님의 모습. 



동두천은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기점으로

주한미군의 본거지가 된 도시인데요,

시 총 면적 중 48%가 군사보안 지역이다 보니

경기북부 다른 지역에 비해 교육 및 문화가

많이 발달하지 못한 지역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아직도 우리 주변엔 

교육 및 문화가 많이 발달하지 못한 환경속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교육적 차별없이 

마음껏 꿈을 펼치며 공부할 수 있도록!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나눔교육사업부의 사랑의 공부방은 계속됩니다.  


첨부파일
목록

관련사이트
왼쪽으로 오른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