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드림 아이들 이야기
- 등록일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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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일상과 성장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선생님들이 전하는 소식입니다.

이름 : 김 O 율 (2014년생)
현재 만 12세(초등학교 6학년)인 O율이는 OO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원과 학교 모두에서 높은 자존감을 바탕으로 늘 앞장서서 리더 역할을 해내는 밝은 아이입니다.
O율이에게는 ‘아이돌’과 ‘소방관’이라는 두 가지 멋진 꿈이 있습니다.
특히 춤과 노래를 무척 좋아해서, 학교에서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스스로 댄스 동아리를 만들어 매일 연습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취미에 그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원에서도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 매일매일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는 기특한 어린이입니다.
꿈을 향한 한 걸음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아동이 무척 좋아하고 소질을 보이는
춤과 노래 재능을 키워주는 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매달 보내주시는 후원금을 차곡차곡 모아,
추후 아동이 간절히 바라는 댄스 학원 수강료나
앞으로 더 배우고 싶어 하는 분야의 교육비로 소증히 사용하겠습니다.
아동의 꿈을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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