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드림장학금] 셰프를 꿈꾸는 박O현 학생의 감사편지
- 등록일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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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O현 학생 어머니의 감사편지
두명의 딸 중 둘째로 엄마랑 함께 생활하고있는 중학교 2학년 소중한 딸!!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쉐프가 되는것이 꿈이여서 집에서도 요리를 종종 해주기도하면서 지내구요.
교회에서도 요리만들기를 할때면 주도해서 만들어내는 등 굉장히 즐겁게 하는편이고
전도도 봉사도 너무나 착하게 하며 자라고 있답니다.
"꿈희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O현이의 학업 및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급할때 절실한 도움이 되는 후원이였습니다.
이따금 수입이 원만하지 않았을때
꿈희사에서 적금처럼 지원해주신돈으로 위기를 모면한적이 있습니다.
위기가정 한부모가정에는 이따금씩 재정적으로 0원이 될때가 있더라구요.
난감했는데 이렇게 지원해줘서 다시 한번 일어설수있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도 도움받은걸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도움을 줄수있는 멋진 자녀로 성장시키겠습니다.
다시한번 따뜻한 지원, 응원에 감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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