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정지원사업] 지안이네 가정에 후원금 전달
- 등록일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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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지안이
지안이는 항문폐쇄증으로 태어나 생후 100일쯤 수술을 받았습니다.
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성장 과정에서 꾸준한 검사와 진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언어 발달이 늦고 스스로 배변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어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의료비 부담 속에서 지안이가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꿈과희망을키우는사람들은 해피빈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지안이 가족에게 전해진 마음
지안이의 사연에 91명의 후원자분께서 마음을 보내주셨습니다.
해피빈을 통해 모인 1,353,000원에 꿈희사 후원금 647,000원을 더해,
총 200만 원을 지안이 어머니께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안이가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엄마와 함께 이어가는 치료의 시간
현재 36개월인 지안이는
언어 발달이 늦어 꾸준히 언어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역 복지관의 연계로 엄마와 함께 부모 참여 수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걸음걸이가 또래 아이들과 다르고 배변에도 어려움이 있지만,
2주에 한 번씩 병원을 방문하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책임지는 엄마는 지안이의 치료와 돌봄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달해주신 귀한 마음 덕분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지안이 어머니는 후원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보내주신 마음을 기억하고 지안이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안이에게 필요한 치료와 가족의 일상을 생각하며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안이의 사연을 자세히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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