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기간2026.10.26 ~ 2027.01.31


여전히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2025년 전국 연탄사용가구 조사에 따르면 전국 59,695가구가 연탄을 주요 난방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3년 74,167가구보다 줄어든 수치지만, 여전히 많은 가정이 겨울철 난방을 연탄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연탄은 추운 날마다 사용하는 난방 연료이자,
이웃의 방을 데우고 긴 겨울을 지내기 위해 꼭 필요한 생활의 일부입니다.
특히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 가운데에는
고령의 어르신이 홀로 생활하거나, 소득이 일정하지 않아 난방비 부담이 큰 가정, 노후한 주거환경으로 도시가스 등
다른 난방수단을 이용하기 어려운 가정도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올수록 필요한 연탄을 미리 준비해야 하지만,
연탄 구입과 배달에 드는 비용은 이웃들에게 또 하나의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사)꿈과희망을키우는사람들은 올겨울에도 연탄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6 사랑의 연탄나눔’을 진행합니다.

한 장의 연탄이 만드는 따뜻한 하루
연탄 한 장 한 장이 모이면 이웃이 추운 하루를 보내는 데 필요한 온기가 됩니다.
밖에서 돌아와 몸을 녹이고, 따뜻한 방에서 식사를 하고, 잠자리에 드는 일.
여러분이 보태주시는 마음은 이웃들이 집에서 따뜻하게 쉬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겨울의 풍경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난방을 걱정해야 할 계절이 되기도 합니다.
이웃들이 연탄을 아끼느라 추위를 참지 않도록, 올겨울 필요한 온기를 함께 전해주세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마음은 연탄이 되어 난방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해집니다.
겨울을 앞둔 이웃의 걱정을 덜고, 따뜻한 하루를 더할 수 있도록
‘2026 사랑의 연탄나눔’에 함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