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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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소중한 날입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응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꿈과희망을키우는사람들은 어린이날을 맞아 제주 지역의 새순지역아동센터에 간식비를 지원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의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 간식시간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 중 하나는 바로 ‘간식시간’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간식을 준비하는 일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새순지역아동센터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간식으로 구성된 ‘과자꾸러미’를 준비해 나누어주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에 꿈희사는 ‘간식파티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했습니다.


센터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날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기억에 남는 어린이날 추억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장 즐거웠던 어린이날은 언제였는지”,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인지”,
“좋아하는 활동은 무엇인지”
아이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밝은 표정으로 풀어내며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웃음이 이어지고,
현장에는 자연스럽게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 채워졌습니다.


과자꾸러미에 담긴 웃음과 행복
준비된 과자꾸러미가 아이들에게 하나씩 전달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두 손으로 선물을 받아 들며 환한 미소를 보였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친구들과 서로 받은 간식을 보여주고 비교하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도 이어졌고,
현장 곳곳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반응 속에서 이번 간식파티가 단순한 간식 지원을 넘어,
어린이날의 설렘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기를
새순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어린이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만족감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꿈과희망을키우는사람들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